安 泰 寺

안타이지

현직 주지스님


Abbot Muho

현재 안타이지의 9대 주지스님은 네르케 무호(무방無方)스님입니다.

현 주지 무호스님은 1968년 독일생 입니다. 16살 때 고등학교 서클에서 좌선과 처음 만난 후 장래에 선승이 될 굳은 결심을 하고, 그 준비를 위하여 대학에 진학하여 철학과 일본학을 전공합니다. 그리고 대학 재학중에 일본으로 유학을 떠나 처음으로 안타이지에 기거하며 반년간의 수행체험을 하게 됩니다.

3 년후 고국으로 돌아가 대학을 졸업한 그는, 다시 일본으로 건너가 안타이지 8대 주지셨던 미야우라 스님의 제자로 출가합니다. 그 후 일 년간 교토에 있는 임제종 사찰인 토후쿠지에서 수행하고, 오바마시의 조동종 사찰 호신지에서 다시 일 년간 수행 한 후, 이 곳 안타이지로 돌아와 스승 밑에서 4년간 수행합니다.

Muho in the park in Osaka

33세에 미야우라 스님에게서 지도법사로 인가를 받은 그는 독립적인 선원을 만들기 위해 하산하여 집 없는 승려로 살기를 결심하고 오사카 공원에서 텐트를 치고 노숙하며 좌선 모임을 이끕니다.

공원에서 좌선 모임을 이끈지 6개월째 되던 2002년 2월, 스승의 갑작스런 서거로 텐트를 접고 급히 안타이지로 불려간 그는, 같은 해 봄에 안타이지의 9대 주지로서 취임하게 됩니다.

Abt Muho and kids in bath tub

그는 2002년에 결혼하여 슬하에 일남 일녀를 두고 있습니다.

이 사이트의 "[火中蓮](불속의 연꽃)""어른 수행".
에서 그의 글들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.


Switch to Japanese Switch to Spanish Switch to French Switch to German Switch to Czech
Switch to Chinese Switch to Italian Switch to Polish Switch to Dutch Switch to Russian